보험투데이
암치료 목적으로 수술했는데 왜 일반수술이 된거죠?
짠돌아빠 2013-11-04 7283

        ★ 암치료 목적으로 수술했는데 왜 일반수술이 된거죠? ★

질문.png

암 재발로 수술을 두번 받았어요.

가입했던 보험에 암수술비 특약이 있어서 두번 다 타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최초 수술 후 조직검사 결과 악성종양(암으로 판정)으로 판정됨.

수술 후 의사가 조직검사 결과를 보고 1mm정도 약간 불분명한게

남아있다 하여 재수술을 결정. 2차 수술시에 1차 수술때 보다

더 광범위한 부위를 절제하였음. 이 후 조직검사 결과 염증소견으로

판정됨.


암수술비는 암치료를 위한 직접적인 수술에만 지급을 한다고

약관에 나와있더라고요.(보험에 가입한지 좀 돼어서 할때마다

나오는 특약입니다.) 당연히 2번 나올줄 알았는데 2회차 수술은

암수술에 포함되지 않는다 하니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보험사 현장심사 담당자와 직접 병원에 방문하여

의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의사선생님께서도 암때문에 수술을 했으면 암수술이지

일반수술이 어디있냐고 하셨어요. - 종양절제술 후 경계부위 암잔존의

가능성이 있다 하여 더 넓게 절제술을 시행함. 치료목적임 -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진단서에도 이렇게 작성을 해주셨습니다.

이런데도 보험사는 2회차 수술은 조직검사 결과이며 암이 아니기

때문에 암수술비를 줄 수 없다 하네요.


1. 의사가 그렇게 진단을 내렸고, 진단서에도 작성을 해주었는데

도대체 왜 안된다 하는걸까요? 암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이런 수술

하지도 않았을거에요.


2. 현재 금융감독원에 민원신청을 할 예정이에요.

더 좋은 방법 있을까요?


병원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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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png

문의하신 내용이 보험사의 입장에서는 명확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1차 수술시 암진단으로 수술을 하였고, 이후 잔존암 물질로

의심되는 불분명한 물질로 의사소견상 2차 수술을 하신 것인데,

결과를 보니 염증이었다는 내용인데요.

고객님 말씀처럼 가입시 수술을 받을 때마다 매번 나오는

암수술비일 경우 1차는 당연히 받으실 수 있고 2차의 경우가

애매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소견상 암이었지만 확인해보니

암이 아닌 염증이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가입하신 보험에 특약이 매번 주는 암수술비인지 확인을

해보시고 약관에 암수술비 특약부분에 대해서 해석된 부분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차 시술시 진단상 암으로 의심되는 것이 확인돼어

제거수술한 부분을 근거로 들어 보험사에 민원을 신청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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