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투데이
2008년 보험료 인상확정
유주아빠 2008-03-10 10042

 

2008년 4월1일 보험료 인상확정!

 

 

암보험료 인상!

 

민영의료보험 인상!

 

운전자보험 인상!

 

 

국민건강보험의 건강보험요율인상에 따른 민영의료보험료 인상과

관련하여 2008년 3월31일부로 일제히 인상하게 되었습니다.

 

건강보험요율이 현행소득 대비 4.77%인 보험요율을 5.0507%로

인상됨과 동시에 보장은 상당폭 줄어들었습니다. 문제로 지적되던

입원 식대를 환자가 50% 부담하도록 했고, 장제비 지원을 폐지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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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의 인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에는 크게 예정위험률, 예정이율과 예정사업비 등이 있습니다. 예년에는 전 보험사가 공통적으로 예정위험률, 예정이율 등을 변경하여 전체적으로 진행된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에는 각 보험사마다 그 현황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위험률의 경우 작년 10월 암위험률 등의 변경으로 시작된 각 보험사별로 자체 경험률 반영의 2단계가 시행되어 사망과 연금보험에 적용되는 생존율 등을 제외한 위험률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사가 모두 각기 진행하게 되며, 위험률의 인상 인하도 각 보험사마다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각 보험사가 자체 경험률을 반영하여 보험료를 산출하기 때문인데, 이번에 변경되는 위험률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입원, 수술, 질병/재해와 관련된 일부 위험률 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해보험사의 경우에도 대표적인 인기상품인 민영의료보험의 실비보장을 하는 질병입원의료비, 질병통원의료비, 상해입원의료비, 상해통원의료비 등의 경우 보험료가 조금 오를 것으로 보인다. 민영의료보험을 실비보장을 하는 특약 위주로만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가 현재보다 오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장내용도 축소될 내용들을 보자면


암보험이 최근 2-3년간 이슈가 되면서 암보험의 변화가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변경이 계속되어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마다 보험료가 변경되는 갱신형 상품으로 변경되며, 또한 암보험중 보험금 청구가 많은 갑상샘암과 유방암의 경우 보장금액을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상품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이미 이런 보장에 대해 보험금을 줄인 상태이며, 아직 변경하지 않은 보험사들이 이번에 변경하는 것으로 갑상샘암과 유방암에 대해 니즈가 있는 경우라면 빠른 선택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암보험의 경우 현재 암보장에서 제외되었던 일부 질병들이 암에 포함되게 되며, 이것의 적용은 신상품 가입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 적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1. 자신의 보험가입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시거나

 

2.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으로 증권분석등을 통해 정확한 보험에

    제대로 가입되어 있는지 도움을 얻는게 필요하며

 

3. 부족한 보장이 있을경우, 올해 꼭 가입해야할 보험을 생각해 두셨다면

    3월31일까지는 가입하신다면 엄청난 금액(수백만원상당)을 아끼시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4. 또한 보험전문가의 말이라도 한번듣고 믿지 마시고 꼬~옥 3군데 이상의

    보험사나 여러군데의 보험쇼핑몰등에 문의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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